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조인식 기자] 넥센이 창단 첫 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경기 시작 후 1시간 뒤인 오후 6시에 1만 2500석이 매진됐다. 넥센은 올해 KIA와 가진 6번의 홈경기에서 한 번도 빠짐없이 만원관중을 모으며 시즌 8번째 매진을 이뤘다. 또한 구단 창단 최초로 4경기 연속 매진이라는 성과도 동시에 올렸다.
[목동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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