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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더 울버린'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14일 공개된 '더 울버린' 메인 예고편은 최강 히어로 울버린(휴 잭맨)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불멸의 존재 울버린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잃고 혼자 남겨진 고통에 괴로워하던 중 유한한 삶을 얻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제안 받는다.
실험 후 생애 최초로 스스로 약해진 모습을 느끼며 극한의 상황에 처하게 되지만, 놀랍게도 이제껏 본 적 없는 가장 강력하고 위험한 존재로 거듭나게 된다.
영상을 통해 설원에서의 전투, 고속열차 위에서의 대결 등이 거대한 스케일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펼쳐져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특히 '더 울버린'을 통해 울버린의 트레이드마크인 '클로'를 이용한 신개념 액션들이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 진 그레이(팜케 얀센), 이제껏 베일에 싸여있던 울버린의 가장 치명적인 적이 그 놀라운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더 울버린'은 태어나 처음으로 가장 약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울버린이 전혀 예상치 못한 치명적인 적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가장 강력하고 위험한 존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내달 27일 3D로 개봉된다.
[영화 '더 울버린' 포스터. 사진 = 이십세기폭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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