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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일본어에 이어 중국어에 도전한 계기를 털어놨다.
조혜련은 16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기적 중국어' 출판기념회에서 "성격이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일본어 공부를 마친 후 또 어떤 것에 도전할까 고민하다 중국어를 공부하게 됐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조혜련은 "지난 2010년부터 하루에 두 시간씩 중국어를 공부해왔다. 그러다 자신감 얻었고, 지난 해 본의 아니게 방송을 쉬는 기간 동안 중국 심천에서 현지에서 생활하며 언어를 공부 했다. 과정에서 알게 된 생활 중국어를 책으로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지난 1일 동생 조혜숙씨와 함께 공동 집필한 중국어 기초 교재 '기적 중국어'를 발간했다.
[개그우먼 조혜련.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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