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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문근영이 순진한 눈빛이 담긴 표정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 제작진은 16일 밤 방송된 6회 방송분 중 문근영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문근영은 마치 영화 '슈렉' 속 장화 신은 고양이의 모습처럼 촉촉한 눈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정이(문근영)는 한양에 도착하자마자 도적패에게 짐을 강탈당했고, 이후 소중한 물건을 도둑맞았다는 허탈함에 허공을 바라보며 서글픈 표정을 지었다.
한편, 6회 방송분에서는 정이가 5년 만에 재회한 광해(이상윤)를 알아보지 못한 채 함께 옥대를 훔쳐간 범인을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문근영. 사진 = 케이팍스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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