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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뮤지션 '아이콘'으로 변신한 노민우의 실물 외모가 화제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콘 노민우 실물외모'라는 제목과 함께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 특설무대에서 열린 노민우의 팬사인회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노민우는 블랙의상에 빅사이즈의 골드 악세사리로 블링블링한 패션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들마저 굴욕 줄만한 뽀얀 피부와 눈에 띄는 실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팬사인회는 지난 1일 공개된 '아이콘'의 첫 번째 싱글앨범 'ICONIC OH DISCO ROCKSTAR'의 발매를 기념해 열렸으며, 노민우는 이번 앨범으로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핫트랙스에서 주간 음반 판매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일본 대형 레코드체인점 타워레코드에서도 오프라인 음반 판매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사인회장에는 국적을 불문한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참석해 노민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들도 굴욕시키는 미모", "비주얼 폭발!", “미모의 아이콘”, "팬사인회 자주 열었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는 17일 서울 신촌 유플렉스에서 두 번째 사인회를 갖고 오는 26일에는 홍대 롤링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여자 굴욕주는 실물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민우.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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