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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가수 홍진영이 동료가수 신지와 1일1식(?)을 실천했다.
홍진영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우리 신지 언니랑 촬영이 끝난 후 함께 1일1식을 하였습니다! 등갈비찜 짱짱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홍진영이 신지와 함께 등갈비찜 그릇을 들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아무리 하루 한 끼만 먹는다고 하지만 두 사람이 들고 있는 등갈비의 양이 엄청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다이어트 하시는 거 맞죠?", "보기와 달리 대식가", "1일1식이라고 하기엔..", "대박이다", "3식같은 1식"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진영은 지난 6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 끼 먹는데 먹고 싶은 걸 먹고 양은 토할 때까지 먹는다"고 자신만의 1일1식 방식을 밝힌 바 있다.
1일1식은 하루 한 끼의 식사만 섭취, 몸을 가볍게 만들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건강 식사법으로 최근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으며 많은 이들이 실천하고 있다.
[신지(왼쪽)와 함께 1일1식을 실천 중인 홍진영. 사진출처 = 홍진영 트위터]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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