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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박기웅이 가수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박기웅은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음악 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좋아해 주실 모습 하나만 생각하며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 봤어요. 정엽형, 에코브릿지형, 윤하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박기웅이 10년간 함께해온 팬들을 위해 오는 24일 3곡의 음원을 발표하는 것에 대한 소감이다.
앞서 박기웅의 소속사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는 "박기웅이 오는 24일 총 3곡의 음원을 발표, 데뷔 후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해 준 소중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음원에는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허니듀오(정엽, 에코브릿지)와 윤하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윤하가 피처링한 'You are my Baby'는 박기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24일 음원을 공개한 박기웅. 사진 =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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