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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에일리의 컴백을 위한 스타들의 응원 열기가 뜨겁다.
에일리는 지난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이스 돌 하우스’(A’s Doll House)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 가운데 배우 안성기를 비롯해 박기웅, 김슬기 등 배우들과 아이돌 그룹 비스트, 2AM, 다이나믹듀오, 울랄라세션, 이루, 케이윌, 걸스데이, G.Na(지나), 임정희, 버벌진트, 스피카 등 선후배 동료 가수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여기에 방송인 전현무, 김슬기와 개그맨 박성광, 신보라까지 가세하면서 각양각색의 스타들이 에일리를 응원하고 나섰다.
울랄라세션의 김명훈은 트위터를 통해 “와우!!! 에일리ㅠㅠ U&I 이래도 되는겨? 노래좋쿤~ 역시 한국의 보물!! 아잣!!”이라고 응원했고, 2AM 정진운은 “에일리 누나 리허설 보다가 깜짝 놀람ㅜ 역시 너무 잘하네요!”라고 힘을 보탰다.
또 전현무 아나운서는 “에일리 새 음반 유앤아이^^ 나오자마자!ㅋ 역시 살아있네 파워보컬 내 띠동갑!^^”이라며 글을 올렸고, 임정희는 “우후후 에일리양 컴백했네요^^ 너무너무 좋아요~~ 시원한 가창력 또한 만!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일리는 현재 신보 타이틀곡 ‘유앤아이’(U&I)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컴백한 가수 에일리를 위해 응원전에 나선 스타들. 사진 = YMC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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