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중국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가수 미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나는 1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북경 레드카펫 행사 왔어요. 기자들도 엄청 많고 사람들도 많이 왔네요. 의상은 북경 디자이너분께서 협찬해 주셨어요. 의상 예쁘죠? 북경은 오늘부터 날씨 화창하고 덥네요. 한국은 장마라고 들었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002년 데뷔해 '월드컵 미녀'로 화제를 모았던 미나는 자신의 히트곡 '전화받어'를 통해 중국에 진출해, 현지 유명가수로 발돋움했다.
[근황을 공개한 가수 미나. 사진 = 미나 미투데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