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고동현 기자]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에서의 분전을 다짐했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넥센 히어로즈는 1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에서 마운드 부진 속 9-10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패배로 3연패를 기록한 넥센은 41승 1무 32패 3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하게 됐다.
경기 후 염경엽 감독은 "전반기 동안 모두 수고 많았고 올스타 브레이크동안 부족한 부분을 잘 살펴서 후반기에 대비하겠다"고 전반기를 총평했다.
넥센은 올스타전 휴식기를 가진 뒤 23일부터 홈인 서울 목동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중 3연전을 펼친다.
[넥센 염경엽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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