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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의 닛산 스타디움 공연에 대해 일본 현지 주요 언론이 집중 조명했다.
동방신기는 17일, 18일 양일에 걸쳐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5대 돔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3 타임(동방신기 LIVE TOUR 2013 TIME)’의 피날레 공연을 펼쳤다.
이 날 공연에 대해 일본 현지 닛칸 스포츠, 산케이 스포츠를 비롯해 데일리 스포츠, 쥬니치 스포츠, 스포츠 닛폰, 스포츠 호치 등 일본 현지 주요 언론들도 일제히 집중 조명하며 극찬이 이어졌다. 일본 현지에서도 Top Class에 오른 동방신기의 높은 위상을 실감케 했다.
또 데일리 스포츠는 “K-POP 붐을 견인해 온 동방신기 2명이기에 허락되는 ‘성지’에서 전력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언급했으며, 이 밖에 쥬니치 스포츠, 스포츠 닛폰, 스포츠 호치 등도 이번 공연 내용과 의미에 대해 상세히 보도해 동방신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일본 최대 여름 음악 축제 ’에이-네이션(a-nation)’에 참석, 오는 25일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과 3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공연에 참가한다.
[일본 언론의 극찬(아래)을 받은 동방신기 최강창민(왼쪽)과 유노윤호.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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