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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가인이 신발 화보를 통해 아찔한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22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는 최근 새로운 뮤즈로 선정돼 2013년 가을·겨울 슈즈 화보를 촬영한 가인의 화보컷을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컷 속 가인은 흰 피부와 대조되는 블랙의 록시크 스타일을 선보이며 특유의 당당하고 섹시한 자태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블랙 가죽 재킷에 복고풍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발랄한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어 자유분방하고 개성 넘치는 패션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가인이 새 앨범을 내면서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힘든 내색은 커녕 연신 밝은 웃음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며 "특히 귀여움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프로페셔널함으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가인이 속한 브아걸은 최근 정규 5집을 발매해 타이틀곡 '킬빌'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슈즈 브랜드 모델로 명품 각선미를 뽐낸 가인. 사진 = 크록스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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