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D 정보]
칼로리 측정은 살을 빼기 위해 고안한 것이 아니다. 100여 년 전 미국의 농화학자는 열량을 좀더 잘 공급하기 위해 칼로리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당시에는 영양과잉 보다는 영양부족이 더 큰 이슈였기 때문에 다이어트라는 용어도 원래는 적당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칼로리는 타파의 대상이자 사람들의 적이 되었으며, 지방을 먹으면 탄수화물이나 단백질과 같은 양이더라도 두 배 이상의 에너지를 섭취하는 것이 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서 칼로리를 소모해도 지방을 많이 먹으면 소용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말은 잘못된 말이다. 이것은 어떤 조건에서든 섭취한 모든 음식이 일정하게 흡수하고 소화된다고 가정하고 있다.
우리 몸이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은 포도당이니 흡수도 잘하게 되어있다. 몸에 주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집어넣은 일종의 펌프가 있는데 반면 지방을 강제적으로 세포에 넣는 펌프는 없기 때문이다.
지방섭취를 무조건 줄이면 포만감이 작아지고 먹는 즐거움도 사라진다 자칫 더 큰 폭식을 불러올 수도 있다.
탤런트 정애리가 추천하는 ‘경희 본 슬림 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체지방량을 감소시켜주는 제품으로 내장 지방과 혈관 내 지질을 제거함과 동시에 체내 해독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또한, 한방 요법으로 비만의 원인인 몸의 독소 분해를 통해 내장지방을 우선 제거해주어 빠르게 복부감량을 도와 확실한 뱃살 감량을 돕는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감량 도중 남게 되는 악성 지방까지 깔끔하게 제거하여 피부탄력과 아름다운 몸매 라인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경희 본 슬림 다이어트’의 특징은 또 있다. 종아리살, 팔뚝살, 허벅지살, 뱃살 등 빼고 싶은 부위를 나만을 위한 다이어트 전문 플래너가 맞춤 프로그램으로 골라서 제안해주 보다 효과적으로 다이어트 진행을 돕는다.
업체측은 “체지방량과 나잇살, 복부피하지방 등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은 경희 본 슬림 다이어트와 함께 관리를 시작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날씬한 몸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과 상담을 ‘경희 본 슬림 다이어트’ 홈페이지(http://xssize.com/ad/2013/enws88.asp?gu=enws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지혜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