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넥센의 우완 베테랑 계투요원 송신영이 돌아왔다.
넥센은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 언더핸드투수 마정길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키고 그 빈 자리를 송신영으로 채웠다.
송신영은 올해 신생팀 특별지명으로 NC 유니폼을 입었으나 지난 4월 트레이드로 넥센에 복귀했다. 올 시즌 성적은 3승 2패 1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2.91.
[사진 = 송신영]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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