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장군멍군이다.
홈런왕 레이스가 뜨겁다. 2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LG전에 나선 최정이 시즌 24호 홈런을 터뜨리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가자 박병호도 목동구장에서 열린 NC전서 한방을 터뜨렸다.
박병호는 6회말 넥센이 2-1로 앞설 때 선두타자로 나서 이민호를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24호.
2구째 들어온 143km짜리 직구를 타격한 박병호의 홈런 비거리는 120m로 기록됐다.
[시즌 24번째 홈런포를 가동한 박병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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