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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순수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Chevrolet Spark Electric Vehicle) 출시를 기념해 도심 시승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전 홍보에 돌입한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10월부터 쉐보레 제품 라인업에 합류하는 스파크EV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경제성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출시에 앞서 ‘도심 속 즐거운 100% 순수전기차’를 주제로 시내 곳곳에서의 그룹 드라이빙, 게릴라 시승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들이 전기차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간 직장인과 젊은 고객들이 많은 서울 청계광장, 을지로, 종로 등 주요 도심지와 홍대, 신촌, 강남 일대에서 스파크EV 그룹 드라이빙 이벤트가 펼쳐진다.
행사 기간 중 이색적인 전기차 래핑으로 꾸며진 스파크EV를 사진으로 포착해 현장 응모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동시에 오는 10월 13일까지 스파크EV 웹사이트를 통해 제품 광고 영상과 연계된 퀴즈를 풀고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탭북,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IT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스파크EV는 국내 시장에 시판된 전기차 중 가장 뛰어난 성능(143마력, 105kW)과 경제성(1회 충전 주행거리 135km)은 물론, 국내 최장 제품 품질 보증기간 및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국내 고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파크EV 시승행사. 사진 = 한국지엠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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