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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신형 아이폰5가 10일 공개될 것이라는 설이 유력한 가운데, 태블릿 PC 아이패드5와 아이패드 미니2가 올 가을 공개될 것이라는 설이 나왔다.
경제지 포브스는 IT블로거들의 글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블로거 딕슨은 최근 아이패드5와 아이패드 미니2의 뒷판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애플의 신형 타블렛이 늦은 가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딕슨이 게재한 사진을 보면 구형 아이패드와 비교해서 신형 아이패드는 얇아졌다. 또 이전 모델이 모서리가 라운드 처리됐다면 신형은 아이폰5와 유사하게 각진 형태로 변했다.
캐나다 토론토에거주하고 있는 IT블로 힐센테거 또한 신형 아이패드5로 추정되는 모델을 촬영한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신형 아이패드로 추정되는 이 태블릿 PC는 베젤의 크기를 줄여 폭이 1.5cm 작아졌다. 아이패드5와 아이패드 미니2는 모두 이전과 다르게 하단부로 스피커를 옮겼다.
[신형 아이패드5로 추정되는 태블릿. 사진 = 포브스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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