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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수로가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촬영 후기를 전했다.
김수로는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일어나는데 계속 배의 흔들림이. 나도 참.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 배멀미. 후유증이 오늘까지 이어질 진 몰랐다. 그래도 '오늘'이란 선물을 복되게 써야겠다. 감사한 하루 보내기. 팟쎄"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수로가 속한 '진짜 사나이' 팀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프로그램 첫 해군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과정에서 '진짜 사나이' 팀은 광개토대왕함에 승선해 장병들과 동해 수호 임무를 함께 했다.
해군이 된 '진짜 사나이' 팀의 모습은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배우 김수로.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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