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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피지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JYP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마이데일리에 "박진영이 지난 12일 남태평양 피지로 신혼 여행을 떠났다. 약 일주일간 여행을 즐기다 귀국할 예정이지만 공식 스케줄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귀국 일정은 알 수 없다"고 말햇다.
앞서 14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인천공항을 통해 신혼여행 길에 오른 박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진영은 축하 인사를 건넨 취재진에게 "조용히 갔다 오겠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결혼식은 어땠냐는 질문에 "그냥 끝냈다"며 쑥스러워 했다. 특히 플래시 세례가 이어지자 "머리 감고 올 걸"이라고 민망해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박진영은 일반인 신부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비공개 결혼식에 이어 허니문에 나설 때도 따로 출국 수속을 밟는 모습을 보였다.
[피지로 신혼여행을 떠난 박진영. 사진 = Y-STAR '생방송 스타뉴스' 방송 캡처 ]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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