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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미국의 팝가수 케샤(26)가 또 한번 엉덩이 노출을 하며 둔부 자랑을 했다.
해외 연예온라인 할리우드라이프 닷컴은 성욕 과잉의 '원조 짐승녀'로 불리는 케샤가 지난 5일 엎드려 둔부를 노출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데 이어, 이번에도 서서 엉덩이를 내민 선정적인 사진을 공개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13일 올린 사진은 통나무집 벽에 손을 짚고, 엉덩이 거의 다 드러낸 초절정 노출 모습이다. 케샤는 하체는 양말을 신고, 또 허리에 두른 체크무늬 플란넬 스커트를 걷어올려 둔부 반이상을 보여주었다. 상의는 배꼽티 하나. 이를 본 사람들은 다 벗은 누드보다 더 야하다는 평가다.
할리우드 라이프는 케샤가, 최근 공연서 누드톤 비키니 차림으로 엉덩이 들이대는 트워킹춤을 춘 '마일리 사이러스의 둔부'와 경쟁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분석했다.
[가수 케샤. 사진출처 = 케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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