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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지현(부산진여고)이 KLPGA 드림투어서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준회원 오지현은 15일 전라남도 무안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6417야드)에서 열린 2013 무안 CC컵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5000만원) 최종전서 버디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4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오지현은 2012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국가대표로 뽑혔다. 올해 아마추어 랭킹 1위까지 올라왔다. 결국 KLPGA의 특전을 받아 프로로 전향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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