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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포미닛 현아, 비스트 장현승)이 신곡 '내일은 없다' 뮤직비디오서 수위 절정의 19금 연기를 펼쳤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0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티저는 선정성과 폭력성 등을 이유로 19금 영상으로 분류됐다.
영상에서 현아는 클럽에서 여러 남자들과 춤을 추고 술이 가득 담긴 냉장고 앞에서 술병을 들고 괴로워 하고 있다. 장현승 역시 여자들과 잠을 자고 일어나 거울을 바라보며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진 영상에서 현아와 장현승은 서로를 밀치고 화를 내며 격렬하게 싸우는 연인으로 분했다가, 차에서 진한 사랑을 나눴다. 이후 두 사람은 범퍼에 앉아 한 담요로 감싸며 멍한 얼굴로 하늘을 바라보며 공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트러블메이커의 이번 뮤비는 '내일은 없어'라는 주제에 걸맞게 농도 짙은 19금 연기와 다소 선정적인 장면들이 눈길을 끌었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속 현아와 장현승. 사진 = 해당 티저 영상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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