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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포미닛 현아, 비스트 장현승)의 신곡이 음악사이트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트러블메이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는 28일 오전 10시 현재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총 10개 음원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0시 공개된 이번 신곡은 공개 직후 차트 1위로 진입해 10시간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밖에 수록곡 '볼륨을 높이고', '놀고싶은 GIRL', 'I LIKE' 등의 수록곡도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트러블메이커의 음원과 함께 공개된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현재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내일이 없이'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열정 가득한 모습과 위태로운 자화상을 감각적인 연출로 그려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현아와 장현승의 퍼포먼스부터 도발적인 베드신과 키스신으로 이들의 농익은 섹시함이 화면 가득 묻어난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 사진 = 해당 뮤직비디오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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