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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종석과 서인국이 영화 '노브레싱' 대박을 기원하며 큰절을 올렸다.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노브레싱'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를 비롯해 소녀시대, 김우빈, 고아라, 이연희, 이보영, 김원효, 심진화, 틴탑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이례적으로 대규모 전관 시사회로 진행됐다.
VIP 시사회에서 눈길을 끈 것은 주연배우 이종석과 서인국의 큰절. '노브레싱'에 출연한 박철민은 "특별히 이종석과 서인국이 큰절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종석과 서인국은 망설임 없이 "500만까지 입소문 잘 부탁드린다"며 팀 대표로 큰절을 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서인국이 은둔형 수영천재 조원일, 이종석이 국민 남동생 마린보이 정우상, 소녀시대 권유리가 두 라이벌의 소울메이트 윤정은, 박철민이 원일의 든든한 조력자 윤재석, 박정철이 수영 코치 장코치 역으로 출연했다. 오는 30일 개봉.
['노브레싱' 출연진(위), 큰절을 하고 있는 이종석과 서인국.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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