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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배우 사미자가 혼전 임신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사미자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명랑해결단' 녹화에 참여해 '남편의 평생을 좌우하는 아내의 입덧'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미자는 "입덧을 할 때 어땠냐"는 질문에 "결혼 전에 첫 째를 가졌다. 부끄러운 과거를 털어놓는다"고 밝혔다.
이에 MC가 "배가 점점 불러올 텐데 언제 임신 사실을 알렸느냐"고 묻자 사미자는 "그게 아니라 결혼 날짜는 받아 놓고 며칠을 못참아 그렇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한 사미자는 "며칠 사이에 불타는 사랑을 하셨군요"라는 출연진의 농담에 쑥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혼전 임신을 고백한 배우 사미자. 사진 = 채널A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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