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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박하선이 무보정 직찍에서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하선 스튜디오 대기중 여신강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하선은 스튜디오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으며, 화보를 연상시키는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MBC 드라마 '투윅스' 종영 후 더 날씬해지고 또렷해진 이목구비는 물론, 보정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자체 발광하는 피부로 모태 피부 미녀임을 입증했다.
한편 박하선은 '마의'의 김이영 작가와 최정규 PD 가 의기투합한 단막극 MBC 드라마페스티벌 '이상 이상 이상'에서 조승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박하선 무보정 직찍. 사진 = 핑크스푼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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