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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카다시안家의 켄달 제너(18)와 영국의 보이밴드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19)가 할리우드 데이트를 벌였다.
미국의 피플 등 외신은 킴 카다시안의 이부(異父)여동생인 켄달 제너와 영국 아이돌 해리 스타일스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LA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저녁데이트를 했다고 21일 보도했다.
둘은 할리우드가의 유명 '크레이그' 레스토랑서 식사를 했으며, 식사가 끝난 뒤 나란히 스타일스의 차를 타고 떠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한 소식통은 둘 사이에 대해 "아직 친구관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켄달 제너는 최근 트위터에 싱글이라며 남자없음을 알렸지만 지난달까지만 해도 자메이카계 래퍼인 영 진수와 사귀었다. 해리 스타일스는 올해초 테일러 스위프트와 결별해 올해 봄에는 킴벌리 스튜어트와 교제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한편 언니 카다시안을 능가할 것이란 평을 듣는 섹시모델 켄달 제너는 최근 18세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가슴과 유두가 노출된 사진을 올려 충격을 줬다.
[켄달 제너(왼쪽), 해리 스타일스. 사진출처 = 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해리 스타일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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