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신지훈이 맑은 목소리로 첫 사랑의 아픔을 외쳤다.
신지훈은 22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아프고 아프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아프고 아프다'는 신지훈의 맑고 청명한 목소리가 마음을 울렸다. 아직 16살 밖에 안 된 신지훈은 첫사랑의 이별과 아픔을 그려내 누구나 갖고 있는 아련한 추억을 끄집어내게 만든다.
이 곡은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신지훈을 염두에 두고 작곡한 미디움 템포의 알앤비 곡으로, 가스펠을 연상시키는 풍성한 코러스 라인의 후렴구가 돋보였다.
신지훈은 오는 24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가수 신지훈 신곡 '아프고 아프다' 뮤직비디오. 사진 = 큐브DC, 해당 뮤직비디오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