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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윤주희가 영화 '타투이스트'에 출연한다.
윤주희 소속사 Pi 엔터테인먼트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주희가 영화 '타투이스트'에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타투이스트'는 미모의 타투이스트를 두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과 그에 대한 복수를 다룬 작품으로 이서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집으로 가는 길' '내가 살인범이다' '의형제' 등을 제작한 다세포클럽이 제작을 맡았다.
윤주희는 극중 미모의 타투이스트 조수나 역을 맡았다. 상대역은 9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배우 송일국이다. 송일국은 냉철한 살인마 한지순으로 분한다.
윤주희는 드라마 '아이리스2' '원더풀 마마'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으며, 이번 '타투이스트'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이미지와 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타투이스트'는 오는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타투이스트'에 캐스팅 된 윤주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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