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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병사들이 냉수마찰로 힘찬 아침을 열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GOP 근무를 마치고 본격적인 백골부대 생활에 돌입한 병사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부대 전입 후 둘째 날 아침은 최전방의 혹한 속 냉수마찰로 시작됐다. 병사들은 상의탈의를 한 채 냉수마찰을 위해 계곡으로 달렸고, 병사들은 꽁꽁 언 얼음을 깨는 등 냉수마찰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 순간 멤버들을 고민에 빠지게 할 제안이 들어왔다. 바로 냉수마찰은 지원자에 한 해 진행한다는 것. 하지만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방송인 샘 해밍턴을 제외한 전원이 지원자로 나섰고, 병사들은 괴성과 함께 냉수마찰에 성공했다.
결국 이들의 모습에 샘 해밍턴도 지원자로 나서 냉수마찰에 도전했다.
[냉수마찰에 도전한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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