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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쌍꺼풀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효린은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 3D’에서 성형을 하지 말라는 MC 신동엽의 말에 “(성형을) 할꺼다”라고 운을 뗐다.
하지만 이내 효린은 “하지만 겁이 너무 많다. 링거나 주사는 잘 맞는데 얼굴에 뭔가 다가오면 너무 무섭다”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쌍꺼풀 수술을 해 봤지 않느냐”라며 “눈을 찝었냐”고 묻자, 효린은 “부분 절개인가? 찝으면 표시가 별로 안 난다고 해서 그걸 하려고 했는데 나와 보니깐 찢어져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선배가수 태진아 역시 “(수술) 안 하는 게 더 예쁘다”고 효린을 격려했다.
[씨스타 효린. 사진 = 엠넷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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