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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뮤지컬 '위키드'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준수는 지난 7일 트위터에 "최고의 두 여배우와 함께한 위키드. 내귀가 참 즐거웠다. 두 배우와 대기실에 10분정도 같이 있었을 뿐인데 두 배우 에너지에 정신이 혼미했다. 자 내가 에메랄드 시티에 갔으니 이제 두분이 지욱이네 하숙집에 올 차례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뮤지컬 '위키드' 공연장에서 옥주현, 정선아와 포즈를 취한 김준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옥주현은 극중 엘파바 역에 맞춰 초록분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옥주현, 정선아가 출연중인 뮤지컬 '위키드'는 오는 1월 26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김준수는 현재 뮤지컬 '디셈버' 출연중이다. '디셈버'는 오는 15일 공연을 재개해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옥주현, 김준수, 정선아(왼쪽부터). 사진 = 김준수 트위터]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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