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버스에서 난동을 피운 일명 '버스 민폐남'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해당 남성의 신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 민폐남'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동영상에는 한 시내버스 안에서 빈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년의 남성의 자리를 뺏으며 "여기 같이 앉으면 안되냐"고 말을 걸고 기대앉기도 하고 욕설을 한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3분가량 이어진 남성의 모습은 동영상을 통해 고스란히 공개됐고, 이는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 남성은 자신의 행동이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사과에도 네티즌들의 비난과 함께 신상이 공개돼 또 다른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남성의 신상은 이름과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담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과도한 신상 털기다"라는 반응과 "과한 행동이었다"는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버스 민폐남' 게시물.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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