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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짝' 여자 4호가 남자 6호의 입술에 물을 발라주는 장면이 목격됐다.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짝'에서는 성악을 전공한 여자 4호가 감기에 걸려 콜록대는 남자 6호를 보고는 목에 수건을 감아주고 물수건을 널어주는 가하면 입술에 물까지 발라주며 간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애정촌에서 엄마라고 불릴정도로 사람들을 잘 챙기는 여자 4호는 남자 6호 뿐만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친절한 모습을 보여 여자 4호를 좋아하는 남자 6호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했다.
원조 국민 여동생 임예진 닮은 여자 2호가 대변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정선 출신 여자 2호는 남자들이 자신의 순박한 모습에 '어린 동생 같고 후배같다'고 말하자 "내가 여기에 동생 되려고 온 줄 아느냐."고 말하고는 남자3호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대변신을 한다.
평소 화장기 없는 얼굴에 캐주얼 차림을 선호하는 여자 2호의 대변신이 공개되는 '짝'은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짝' 촬영컷.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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