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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데뷔 이래 첫 솔로 앨범 발매하는 힙합듀오 리쌍 개리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8일 리쌍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개리의 솔로 앨범 ‘미스터 개(MR.GAE)'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에서 개리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밤거리를 자유롭게 방랑하는 거친 남자 모습을 담았다. 특히, 이번 컴백 이미지를 통해 개리는 일상적인 모습을 꾸밈없이 담아낼 예정이다.
리쌍컴퍼니측은 “발매 전 디데이 7일을 앞두고 9일부터 앨범명이자 수록곡인 ‘미스터 개(MR.GAE)’의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발매 전까지 모든 수록곡의 티저를 포함해 미니앨범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며 “다양한 음악 장르의 시도로 앨범의 모든 수록곡이 타이틀곡으로 내 놓을 만큼 손색이 없는 퀄리티를 보장한다”고 밝혔다.
개리는 오는 15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신보를 발표한다.
[개리 솔로앨범 재킷 이미지. 사진 = 리쌍컴퍼니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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