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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영국의 모델 겸 배우 켈리 브룩이 '세계 최고의 엉덩이'를 가진 여자로 선정됐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켈리 브룩이 연전 최고의 엉덩이로 뽑힌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의 동생인 피파 미들턴을 제치고 '세계 최고의 엉덩이녀'로 뽑혔다고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피파 미들턴은 케이트 미들턴이 윌리엄 왕세자와 로열 결혼식을 올릴때 착 달라붙는 알렉산더 퀸 드레스를 입고나와 당시 '세계 최고 엉덩이'로 선정됐었다. 피파는 이번에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데일리메일 새 여성속옷 니커 브랜드를 런칭하는 영국의 오리지널 팩터리社에 위임, 2000명의 여성을 상대로 실시한 것.
조사 결과, 2위는 영국의 가수 겸 배우인 홀리 윌로비가 차지했으며, 호주 가수 카일리 미노그, 美 가수 비욘세가 각각 4,5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해 출산후 흰 수영복을 입고 커다란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2013 최고의 셀카'로 뽑혔던 킴 카다시안의 둔부는 7위에 머물렀다.
영국의 육상선수 제시카 에니스가 8위에 오른 것도 눈길을 끈다.
<다음은 1위부터 10위>
1위 - 켈리 브룩
2위 - 홀리 윌로비
3위 - 피파 미들턴
4위 - 카일리 미노그
5위 - 비욘세
6위 - 셰릴 콜
7위 - 킴 카다시안
8위 - 제시카 에니스
9위 - 케이트 미들턴
10위 - 리한나
['세계 최고의 엉덩이녀' 1위에 오른 켈리 브룩, 6위 셰릴 콜, 7위 킴 카다시안(위로부터). 사진출처 = 켈리 브룩, 셰릴 콜,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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