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초신성 폭발 장면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신성 폭발 장면'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6일(현지 시간) 포착된 초신성 폭발 장면을 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칠레 아타카마 사막 타이난토르 평원에 위치한 알미전파망원경을 통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1987A와 지구의 거리는 16만 8000광년이기 때문에 해당 초신성은 16만 8000년 전에 폭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신성 폭발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신성 폭발 장면 보니 우주의 위대함을 알겠다" "아름답기도 하다" "초신성 폭발 장면 직접 볼 수도 있나. 신기할 뿐" 등 의견을 나타냈다.
[초신성 폭발 장면. 사진 = 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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