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고양이 놀이 방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양이 놀이 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양이와 놀아주는 방법이 담겨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고양이를 키울 때 사람을 물지 않도록 새끼일 때부터 가르쳐야 한다.
작고 이빨이 없는 새끼 고양이일 때는 귀엽고 아프지 않지만, 점차 자라면서 사람을 무는 버릇이 고쳐지지 않으면 곤란하기 때문.
또 고양이와 충분한 시간 놀아줘야 사람을 무는 버릇을 없앨 수 있다고. 고양이와 놀아주는 방법은 간단하다. 사냥의 원리를 이용해 쥐돌이와 같은 장난감을 처음에는 빠르게 움직이고 점차 힘이 빠지는 것처럼 천천히 움직이다 고양이에게 잡혀주면 된다.
또 고양이에게 장난감을 잡혀주지 않고 놀이를 갑작스럽게 끝내버리면 놀이에 흥미를 잃고 그로인해 사람을 무는 성격으로 자랄 수 있다는 조언도 있다.
고양이 좋아하는 장난감으로는 쥐돌이를 비롯해 탁구공, 구긴 종이, 털 뭉치 등이 있다.
고양이 놀이 방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놀이에도 방법이 있었네" "강아지와는 다르다" "쥐돌이 가지고 놀 때 완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양이를 안고 있는 박민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