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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미국의 글래머 여가수 니키 미나즈(31)가 유명 래퍼 릴 웨인(31)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미국의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니키와 절친한 한 소식통이 애틀란타 데일리 월드란 지역신문에 말한 인터뷰를 인용, 니키 미나즈가 최근 이상행동을 보인 것을 증거로 7일 그녀의 임신가능성을 보도했다.
일단 니키의 한 측근은 애틀랜타 신문에 이미 4명의 다른 여자들로부터 4명의 아이를 둔 릴 웨인과 니키와의 사이에 어떤 심각성도 없어보여 릴 웨인이 니키 임신설의 아기아버지가 자신인지 의심할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니키는 지금도 밤에 자유롭게 놀러다니며 즐기고 있다. 니키는 이미 '영 머니' 기획사의 직원들과 릴 웨인의 음악친구인 드레이크와도 관계소문이 돌았다. 지난해 7월에는 유명 프로듀서인 DJ 칼리드가 유튜브를 통해 미나즈를 향한 불멸의 사랑을 맹세하고 프로포즈 하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믿을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릴 웨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증거가 엄존한다고 했다. 니키는 지난 주말 릴 웨인과 또 한명의 남자와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현격하게 부른 배를 보여줬다. 그녀는 또 이들과 건배를 하면서 와인 대신에 물로 건배를 했으며, 이는 니키 미나즈로써 한잔 가득 찬 와인 대신에 다른 것으로 건배하는 일은 매우 이상한 일이라고 지적하며 니키의 임신을 주장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으로 '핑크 프라이데이' 등의 히트곡을 낸 니키 미나즈는 특대 가슴의 소유자로 속옷 혐오증과 가슴 노출증 환자로 잘 알려져있다.
[니키 미나즈(왼쪽), 릴 웨인. 사진 = 니키 미나즈 트위터, 릴 웨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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