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할리우드 모델 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의 생일파티를 위해 최근 이혼한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 재회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란다 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최근 아들 플린 블룸을 데리고 미국 뉴욕에 있는 올랜도 블룸의 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아들의 세 번째 생일파티를 위해 집을 꾸미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지난 2010년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호주의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아들 생일파티를 위해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 만난 미란다 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