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보고회 현장.
▲ 김소연 '볼륨감 드러낸 밀착패션'
▲ 김소연 '노출없이도 야한 바디라인'
▲ 왕지원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 왕지원 '여신처럼 시스루 드레스 휘날리며 입장'
▲ 김소연·왕지원 '밀착 vs 시스루, 섹시대결'
이번 드라마는 2011년 6월 첫 방송돼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리얼하면서도 솔직한 연애이야기와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큰 인기를 얻은 '로맨스가 필요해'의 세 번째 시즌이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성보경 기자 ballinb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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