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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윤승아가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신의 배역을 설명했다.
이번 드라마는 2011년 6월 첫 방송돼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리얼하면서도 솔직한 연애이야기와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큰 인기를 얻은 '로맨스가 필요해'의 세 번째 시즌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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