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걸그룹 달샤벳 지율과 아영이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 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열린 일곱번째 미니음반 'B.B.B (Best Baby Baby)'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