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이하 '로필3')의 배우들이 특별한 시청률 공약을 내놨다.
'로필3'의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효주는 출연 배우를 대표해 시청률 공약을 제시했다. 박효주는 "시즌3라 3%를 목표로 정해봤다. 우리 드라마가 시청률 3%를 넘게 되면 서울 광화문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로필3'는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리얼하고 솔직한 감정묘사와 영상미로 큰 사랑을 받아온 '로맨스가 필요해'의 세 번째 시즌이다. 배우 김소연, 성준, 남궁민, 왕지원 등이 출연하고, 장영우 감독과 정현정 작가가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로필3'는 오는 13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로맨스가 필요해3'의 출연진.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