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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박시후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시후는 8일 중국판 SNS 웨이보에 "쉿, 집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촬영장 모습이 담긴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후는 영화 촬영 중 촬영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모니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밖에도 촬영 준비 중 대본에 빠져 있는 모습과 입에 물을 머금고 있는 듯 볼이 부푼 모습이 담긴 사진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이네요", "중국에서 촬영하고 있네요. 이러다 곧 한국에 돌아올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시후는 지난달 29일 중국 영화 '향기'(가제) 촬영을 위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박시후는 극 중 한국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강인준 역으로 분해 천란과 호흡을 맞춘다.
[배우 박시후가 공개한 영화 촬영장 모습. 사진 = 박시후 웨이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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