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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는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 신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박미선의 집은 펜션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으로 눈길을 끌었다.
22년차 주부로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추억이 담긴 부부 사진 등으로 집안을 장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박미선은 자신의 친정어머니와 함께 1박 2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박미선의 집.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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