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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남규리가 토끼 귀 셀카 3종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남규리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끼토", "해브 어 나이스 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토끼 귀 모양의 머리띠를 쓴 남규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처럼 공개한 셀카 속 변함없는 남규리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남규리는 한지승 감독의 3D 영화 '너를 봤어'를 통해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배우 남규리. 사진출처 = 남규리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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