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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비가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선 비의 '써티 섹시(30 SEXY)'가 밴드 엠씨 더 맥스의 '그대가 분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비는 "정말 감격스럽다. 트로피를 받으니까 정말 떨린다. 4년 동안 나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어린 시절부터 나를 키워준 홍승성 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비는 이날 컴백쇼 '레인 이펙트(Rain Effect)'를 통해 정규 6집 '레인 이펙트'에 담긴 더블 타이틀곡 '라 송(LA SONG)'과 '써티 섹시'를 처음 선보인다.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한 가수 비.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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