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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아마존의 별미 음식에 놀랐다.
최근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촬영 당시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아침 일찍부터 와우라 족장 야나힘의 집에서 풍기는 수상한 냄새에 곧장 야나힘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들은 집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불 위에 놓여진 정체 모를 음식을 발견하곤 당황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거북이였던 것. 어떠한 양념과 손질 없이 거북이 본래의 모습 그대로 불 위에 올려진 모습에 하희라는 당황하며 급히 밖으로 몸을 피했다.
하지만 생선요리가 주식인 와우라에서 원주민들에게 거북이 구이는 최고의 별미 음식으로 손꼽힌다. 쫄깃한 거북이의 살과 '베이주'를 함께 먹으면 더욱 영양가가 높아져 어른에게도 어린아이에게도 인기 만점의 별식인 것.
이에 최수종도 직접 시식에 나섰는데, 난생 처음 거북이 구이를 맛 본 최수종은 반응은 9일 밤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방송된다.
[배우 최수종(왼쪽), 하희라.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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