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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이소연이 음치본색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선 이소연과 피아니스트 윤한이 듀엣곡을 녹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신의 파트를 녹음하기 위해 녹음실에 들어간 이소연은 '자기'라는 가사를 '우리'라고 재차 실수했고, 음을 잘 맞추지 못하며 음치의 모습을 보였다.
밖에서 디렉팅을 보던 윤한은 "이번에도 틀리면 오천원 내야돼", "벌써 만원이야"라면서 이소연의 실수에도 이해하며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음치본색을 드러낸 이소연. 사진 =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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